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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최적의 방법인 창업에 대한 마인드 셋 강의 리뷰를 계속 이어 나가 보겠습니다.
우리가 반복적인 실험을 통해서 창업형 인간으로 거듭나려면 창업에 실패했을 때 기본적인 생계에 위협을 받을 정도의 금전적 리스크가 발생해서는 안됩니다. 그래야 반복적인 실험을 지속할 수 있을 테니까요. 오늘 들은 수업에는 마인드 셋과 더불어 무자본 창업에 관한 여러 사례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참고해서 아이디어를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의 4분면

1. 수업 리뷰

창업형 인간이 되기 위한 필수 역량 2

- 인간의 유전자에는 생존 본능에 필요한 망각 시스템과 방어 시스템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이 유전자라는 것은 상당히 원시 수준에 머무른 채로 현대 상황에 맞게 진화되지 않았기에 유전자에게 생존이라는 것은 인간으로서 상위 수준에 올라서는, 미래의 행복을 충분히 보장할 만한 생존의 수준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원시적인 수준으로써 지금 당장의 생존에만 매몰되어 가까운 미래조차도 생각하지 않는 회피적 수준에 가깝다. 현대 사회에서 이 유전자의 방어기제란 거의 자기 합리화의 수단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99%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 인간은 의지로써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 어떤 죽을 만큼의 커다란 사건을 겪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에 가깝다. 메타 인지(자기 객관화)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환경을 갖추는 것이 실행력을 높이는 유일한 방법인 것 같다. 그 환경을 갖추는 데는 접근 동기와 회피 동기가 있다. 접근 동기는 긍정의 보상으로 행복 회로를 돌리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책 읽기는 지식을 쌓음과 동시에 두뇌 기능도 높아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나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기에 일주일에 한 권씩 꾸준히 읽으면 향후 1년 뒤에는 분명 업무적으로 나에게 커다란 보상이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실행해 보는 것이다. 한 권씩 읽을 때마다 사고 싶었던 물건을 하나씩 구입하는 물질적 보상을 포함한다면 금상첨화이다.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다.) 회피 동기는 부정적인 상황을 회피하게 만드는 심리를 이용하는 방식이다. 내가 독서 모임을 만들어 회원들을 모집하고 책을 읽지 않았을 때 벌금을 내는 등 사회적인 관계를 이용했을 때, 사람은 창피함을 당하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실행 가능성이 아주 높아진다.
하지만 내 경험상 이것도 어느 정도는 공적인 관계를 이용했을 때만 효력이 있고, 사적인 관계에서는 흐트러질 구실이 만들어지기 쉬워 실행 가능성이 낮아지기 마련이다. 이렇게 나에게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다주는 스트레스를 일부러 만들어 성장할 필요가 있다.
- 성공을 하려면 운이 좋아야 한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운이라는 것을 다른 말로 바꿔보면 확률이다. 확률이란 것을 높여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상에 100% 성공 확률이란 없기에 3% 이상 발생 할 수 있는 실패의 상활들을 고려해 보고 그에 대비해 미리 계획을 세워서 실행해야 한다. 반복적인 실험을 하는 것, 즉 창업은 인생에서 이 확률들을 높여나갈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이다.
- 왜곡된 사고는 리스크를 발생시킨다. 인간은 본인이 가지지 못하는 것에 시기와 질투를 느끼면 자기 합리화를 하기 위해서 그 대상을 혐오스럽게 만들어 버리기도 하는 존재다. 사소하거나 혹은 있지도 않은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자기 방어를 하다 보면 역으로 진짜 리스크를 겪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제 사실에 근거한 자료들을 살펴보고, 괜한 방어기제 때문에 합리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짚어 생각해 보는 태도를 가질 필요가 있다.
- 게임은 퀘스트와 보상으로 레벨을 올려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게 해서 플레이어들을 중독시킨다. 우리의 삶은 게임처럼 누군가가 설계해주지 않기에 스스로 본인의 삶에 퀘스트를 만들고, 보상을 주며 인생에 몰입감을 부여할 수 있다.

무자본 창업 필승 공식

( 가설 세우기 + 미리 팔아보기 * 구현 기술, 실행력 ) >> 무한반복
실제 생활 속에서 관찰된 아이디어를 아주 작은 규모로 실행해서 가설 검증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자본 창업에서 실행을 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 가설 즉, 제공하고자 하는 서비스에 필요한 기술력을 갖추었는가가 관건일 수 있다. 기술력을 갖추었다면 미리 팔아보기를 해야 하는데, 이때는 제대로 된 사업으로 보이기 위한 모든 구색을 갖출 필요가 없다. 자기만족이 아닌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부분에서, 전문적이고 제대로 된 퀄리티의 제품으로 보이는 수준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적은 비용으로 사업을 하는 만큼 내부적으로는 엄청난 비효율과 노동력이 발생할 수 있다.
 

 

2. 실제 사례 생각해 보기

오늘 당장 긍정적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설계해 보기

저는 저번 포스팅 마지막에 앞으로 4일 동안 해당 수업의 리뷰 글을 올릴 거라고 적어두었습니다. 사실 어제부터 여행을 다녀왔고 날씨도 비가 많이 오다 보니 게으름이 올라와서 온갖 핑계들이 머릿속을 잠식하려 했지만 아무래도 제 블로그이다보니 약속을 어기는 것이 찝찝해서 이렇게 열심히 쓰게 됐습니다. 요즘의 인간들에게는 이런 소셜 미디어도 인간관계 못지않게 사회적인 의미를 부여하니까요. 미리 할 일을 선언한 어제의 내가 오늘의 저를 움직이게 하고 있습니다.


미리 팔아보기 시나리오

1. 자율 주행 로봇 청소기

  • 사용 방식 : 로봇이 24시간 켜져 있고, 바닥의 청결 상태를 주기적으로 스스로 체크하여 자동으로 청소하는 청소기 제품
  • 팔아보기 : 체험용 샘플 청소기를 최소로 마련하여, 한 달 정도의 기간에 3일 정도 제품을 체험해 볼 잠재적 고객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본다. 전자 기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카페나 커뮤니티를 활용한다. 사용 후, 그 고객들에게 해당 커뮤니티에 리뷰를 남기게 하고 실제품 구매 시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해 준다. 남겨진 리뷰를 콘텐츠로 활용해 해당 커뮤니티에 마케팅을 하고 반응을 통한 수요를 파악해서 실제 판매로 연결시켜 가설 검증을 진행해 본다.

2. 동화 창작 앱

  • 사용 방식 : 모바일 또는 태블릿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동화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앱 서비스
  • 서비스 방식 : 동화의 배경 이미지가 쭉 리스트로 나오면 원하는 배경 선택
  • 캐릭터 이미지가 쭉 리스트로 나오면 원하는 캐릭터 선택
  • 캐릭터 위에 말풍선에 직접 원하는 문구 넣기 등 이렇게 동화 장면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앱 서비스
  • 팔아보기 : AI의 발전으로 인해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직업이 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을 바탕으로 동화 창작 앱을 아이가 사용하게 되면 향후 미래에 각광받을 수 있는 직업군의 인재가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홍보를 하면 좋겠다. 기계로 대체할 수 없는 정형적이지 않은 창의력, 공감능력, 감성이 중요한 시대가 도래하게 되는데 동화 창작 앱을 사용하게 되면 창의적인 이야기 전개 능력, 각각의 캐릭터에 대한 공감력과 감수성이 풍부해져 콘텐츠 소비자가 아닌 콘텐츠 생산자로 성장할 수 있다는 내용을 마케팅 자료로 준비하고, 해당 나이대의 아이들과 그 가족들이 많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조사한다. 어린이집, 유치원, 놀이공원, 백화점 등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홍보를 하는 과정에서 앱을 설치하고 경험하게 한다. 한 달 무료 체험을 통해 정기 구독으로 유도한다.

 
해당 리뷰의 내용은 라이프 해킹 스쿨 - 창업형 인간 되기 5일 프로젝트 수업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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